2026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의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, 작년 대비 약 7억 930만원의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주로 부동산 가액 상승과 금융자산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.

1975년 12월 15일 (50세)
제46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(이재명 정부)
2025년 6월 5일 ~ 2026년 3월 31일
초대 대통령비서실 수석대변인 (이재명 정부)
2026년 4월 1일 ~ 현재
📋 강유정 대변인 재산변동 개요
강유정 대변인은 현재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직위를 맡고 있으며, 총 재산은 37억 8,966만원(약 38억원)으로 집계됐다. 전년 대비 7억 930만원 증가했으며, 이 중 가액변동으로 인한 증가분이 7억 4천만원에 달한다.
🏠 부동산 현황
| 소유자 | 유형 | 소재지 | 현재가액(천원) | 변동액 |
|---|---|---|---|---|
| 본인 | 아파트 |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하마비마을동일하이빌2차 |
333,000 (약 3.3억원) |
4백만원 감소 |
| 배우자 | 아파트 |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|
4,301,000 (약 43억원) |
7.4억원 증가 |
강유정 대변인과 배우자는 총 46억 3,400만원 규모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으며, 두 아파트 모두 가액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.


🚗 자동차 및 기타 자산
강유정 대변인은 이전에 보유했던 2023년식 카이엔 쿠페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. 현재 등록된 자동차나 골프회원권 등 기타 자산은 없는 상태다.

💰 금융자산 현황
| 구분 | 주요 보유처 | 현재가액(천원) | 변동사항 |
|---|---|---|---|
| 본인 | 국민은행, KB증권, 삼성생명 등 12개 기관 | 305,569 | 9,310만원 증가 |
| 배우자 | KEB하나은행, 삼성생명, 카카오뱅크 등 10개 기관 | 172,707 | 1,006만원 증가 |
| 장녀 | KEB하나은행 | 8,802 | 96만원 증가 |
총 금융자산은 4억 8,707만원으로, 주로 은행 예금과 보험상품에 분산 투자되어 있다. 배우자의 경우 농협중앙회 예금 627만원이 감소한 반면, 하나은행 예금이 1,373만원 증가했다.
💳 채무 현황
강유정 대변인 본인은 모든 금융채무를 상환하여 현재 채무가 없는 상태다. 국민은행 대출 1억 5,513만원과 신한카드 대출 8,851만원을 모두 상환했다.
배우자는 총 13억 3,143만원의 금융채무를 보유하고 있으며,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다:
- KEB하나은행: 10억 2,503만원 (8,271만원 증가)
- 국민은행: 2억 5,220만원
- 하나캐피탈: 5,419만원 (신규 대출)
📊 재산 증감 분석
강유정 대변인의 재산 증가 주요 원인은 부동산 가액 상승이다. 본인과 배우자 소유 아파트의 시세 상승으로 총 7억 4천만원의 가액 증가가 발생했다.
금융자산 역시 급여 저축을 통해 꾸준히 증가했으며, 본인의 모든 금융채무 상환은 재정 건전성 개선에 기여했다. 다만 배우자의 금융채무는 일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
💡 핵심 포인트 요약
- 총 재산 37억 8,966만원으로 전년 대비 7억 930만원 증가
- 부동산 46억 3,400만원 규모 보유, 용인·반포 아파트 가액 상승이 주요 증가 원인
- 본인 금융채무 완전 상환으로 재정 건전성 개선
- 금융자산 4억 8,707만원 보유, 다양한 금융기관에 분산 투자
- 보유 차량 매도로 현재 자동차 자산 없음
📎 출처: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(공고 제2026-4호, 2026.03.26)